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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코레일뉴스 > 등록일 2017-12-29
작성자 임예원
‘레일플러스’교통카드 나들가게에서도 살 수 있다
전국 9,000여개 나들가게에서 코레일 전국호환교통카드 판매
이제 코레일의 전국호환교통카드인 ‘레일플러스(R+)’ 교통카드를 나들가게에서도 살 수 있다.

코레일(사장직무대행 유재영)은 29일부터 전국적인 지역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소매점 ‘나들가게’에서 레일플러스(R+) 교통카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 나들가게는 ‘정이 있어 내 집같이 드나들 수 있는, 나들이 하고 싶은 가게’라는 뜻으로 점포면적 165㎡ 이하의 슈퍼를 대상으로 정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간판교체, 상품공급, POS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주는 종합소매점, 개인편의점 등을 말함

* 교통카드 공급은 코레일 계열사인 코레일유통(나들가게 공식 상품공급사)에서 시행

전국 9,000여개 나들가게에서 판매하는 레일플러스(R+) 교통카드는 내외국인이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4개 국어(한‧중‧영‧일)로 제작됐다.

레일플러스(R+) 교통카드는 전국 대중교통, 승차권 결제 시 추가 1% 마일리지 적립, 철도 역사 내 유통 가맹점 570여개, 편의점(스토리웨이, 이마트24) 2,300여개, 코레일 멤버십 라운지 및 철도역 주자창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판매는 코레일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대중교통 이용 촉진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지역주민들이 집 앞 나들가게에서 레일플러스(R+) 교통카드를 손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지역 상권을 책임지고 있는 나들가게에 레일플러스(R+) 교통카드 보급으로 지역 주민의 카드 구입 편의와 지역 상인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레일플러스(R+) 교통카드 이미지>


<나들가게 홍보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