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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코레일뉴스 > 등록일 2017-11-22
작성자 임예원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 경강선 개통 대비 현장 방문 점검

△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이 22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역을 방문해 내달 개통 예정인 경강선 KTX 시운전 열차와 승강장을 점검했다.

□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이 22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역을 방문해 KTX 승강장과 열차 시운전 상황을 점검했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역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단 및 관람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한 인천공항∼강릉 간 KTX의 출발역이 될 예정이다.

□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역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경강선 KTX가 하루 편도 16회 운행한다.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경강선 KTX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가장 중요한 교통수단이 될 것”이라며 “안전한 개통을 위해 모든 직원이 한 뜻으로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1일 오후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이 상봉역 KTX 승강장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한편,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지난 21일 오후 망우역과 상봉역 구간을 방문해 내달 개통 예정인 경강선 KTX의 안전한 개통을 위한 점검에 나섰다.

○ 경강선이 개통하면 경강선 KTX가 상봉역에 주중 9회, 주말 13회 정차하게 돼 7호선이나 경춘선에서 환승이 가능해져 편리하게 강원도를 방문할 수 있게 된다.

△ 21일 오후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이 망우역~상봉역 구간 KTX 승강장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안전한 개통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