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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코레일뉴스 > 등록일 2017-09-28
작성자 이재근
코레일, 한가위 맞이 행복나눔활동 펼쳐
한가위 최장 연휴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 전해
□ 코레일(사장직무대행 유재영)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 코레일 소속의 전국 50개 봉사단 임직원 2천여 명은 추석을 앞둔 18일부터 29일까지 한가위 행복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코레일 사회봉사단은 11일간에 걸친 최장기간 추석연휴를 맞아 독거노인, 복지시설 등 사회적 관심이 더 많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8천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중이다.

또한, 지역별 복지시설의 여건에 맞는 나눔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 코레일 상임이사를 비롯한 코레일 사회봉사단 본사 사무국은 28일 오전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지적 장애인 재활‧자립 지원 시설 ‘사랑의 집’에 방문해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어려운 이웃에게 코레일 사회봉사단의 손길이 작은 위안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레일은 지속적인 행복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코레일은 2006년부터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적으로 사회봉사단을 조직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명절, 연말연시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이면 언제 어디든 찾아가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레일 사회봉사단은 사회공헌 재원 마련을 위해 ‘사랑의 성금’제도를 운영 중이다. 직원들이 매월 임금에서 원하는 금액만큼 자발적으로 기부를 하는만큼 사회공헌과 나눔에 대한 관심도 또한 높다.


△ 권태명 코레일 상임이사(앞줄 왼쪽)가 28일 오전 대전 동구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사랑의 집’을 방문해 노순일 페트라 원장수녀(앞줄 오른쪽)에게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