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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코레일뉴스 > 등록일 2010-03-02
작성자 홍보문화실
'KTX-산천' 3월 2일 용산역서 역사적 첫 운행
‘KTX-산천'이 3월 2일 첫 운행됐다. 첫 열차는 제501열차로, 오전 6시 40분 용산역을 출발해 9시 40분경 목적지인 광주역에 안전하게 도착했다. (※ ‘KTX-산천'은 KTX-Ⅱ의 새 이름)

코레일(사장 허준영)은 오늘(2일) 오전에 운행된 호남선(제501열차)과 경부선(제109열차) ‘KTX-산천’이 만석(1편성당 363석)이었으며, 목적지에 정시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KTX-산천'은 오늘(2일)부터 경부선 서울~부산 구간과 호남선 용산~광주·목포 구간에 1일 6회 운행된다. 또, 4월 1일부터 호남선 용산~광주 구간에 1일 6회 추가 운행된다.

허준영 사장은 “오늘은 우리 기술로 만들어진 한국형 고속열차 ‘KTX-산천'이 첫 운행된 역사적인 날이다.”며, “’KTX-산천‘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애정과 관심에 한 차원 높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 “토종 물고기 산천어를 닮은 날렵한 KTX-산천”

사진2. “KTX-산천 처음 타요”

사진3. "KTX-산천(사진 앞쪽)과 KTX의 차이“


(※사진 : 홍보실 배은선·박병남)